프로그래머스 레벨3 매우 쉬운 방법: 고득점 합격을 위한 필승 공략법
코딩 테스트의 높은 벽처럼 느껴지는 레벨 3 문제를 가장 효율적으로 정복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합니다. 복잡한 이론보다는 실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문제 해결 흐름과 핵심 알고리즘 위주로 내용을 구성했습니다.
목차
- 프로그래머스 레벨3의 특징과 체감 난이도
- 문제 접근을 위한 사고의 전환
- 빈출 알고리즘 유형 정복하기
- 효율적인 코드 작성을 위한 템플릿 전략
- 시간 복잡도 최적화의 기술
- 실전 연습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
프로그래머스 레벨3의 특징과 체감 난이도
- 변별력의 시작점: 레벨 2까지가 문법과 기초 자료구조를 묻는다면, 레벨 3는 복합적인 사고력과 최적화 능력을 요구합니다.
- 문제 가독성: 지문이 길어지고 조건이 까다로워지므로 문제를 정확히 해석하는 능력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합니다.
- 효율성 테스트: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을 넘어 시간 복잡도와 공간 복잡도를 엄격하게 제한하는 문제가 대다수입니다.
- 복합 유형: 한 가지 알고리즘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, DFS/BFS와 동적 계획법을 섞는 등 여러 기법의 조합이 필요합니다.
문제 접근을 위한 사고의 전환
- 완전 탐색의 한계 인식: 데이터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모든 경우의 수를 따지는 방식으로는 통과가 어렵다는 점을 먼저 인지해야 합니다.
- 뒤에서부터 생각하기: 특정 상태에 도달하기 위한 직전 단계를 고민하면 동적 계획법(DP)의 점화식을 세우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.
- 그리디적 사고 적용: 매 순간 최선의 선택이 전체의 최선이 될 수 있는 조건이 있는지 먼저 탐색하여 계산량을 줄입니다.
- 데이터 범위 확인: 입력값 N의 크기를 보고 사용할 수 있는 알고리즘의 시간 복잡도를 미리 유추합니다.
- N이 100,000 이상이면 또는 알고리즘 설계가 필수적입니다.
- N이 2,000 내외라면 $O(N^2)$까지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.
빈출 알고리즘 유형 정복하기
- 동적 계획법 (Dynamic Programming)
- 가장 빈도가 높은 유형으로, 큰 문제를 작은 문제로 쪼개어 메모이제이션을 활용합니다.
- 정수 삼각형, 등굣길 같은 전형적인 격자형 DP부터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그래프 최단 경로
- 다익스트라(Dijkstra)와 플로이드-워셜(Floyd-Warshall) 알고리즘을 상황에 맞게 선택합니다.
- 특정 지점을 거쳐 가야 하는 경로 계산 시 효율적인 노드 관리가 필요합니다.
- 힙 (Heap) 및 우선순위 큐
- 최댓값이나 최솟값을 실시간으로 추출해야 하는 스케줄링 문제에 자주 등장합니다.
- ‘디스크 컨트롤러’나 ‘이중우선순위큐’ 같은 문제가 대표적입니다.
- 이분 탐색 (Binary Search)
- 찾고자 하는 값의 범위가 매우 클 때(예: 1억 이상) 값을 직접 찾는 대신 범위를 좁혀나가는 방식입니다.
- ‘입국심사’ 문제처럼 최솟값의 최댓값 혹은 최댓값의 최솟값을 구할 때 유용합니다.
효율적인 코드 작성을 위한 템플릿 전략
- 입력값 전처리 루틴: 복잡한 문자열이나 배열 데이터는 문제 풀이 직전에 가장 다루기 쉬운 자료구조(Map, Set 등)로 변환해 둡니다.
- 방향 벡터 활용: 격자(Grid) 탐색 문제에서는 상하좌우 이동을 위한 dx, dy 배열을 미리 선언하여 중복 코드를 방지합니다.
- 모듈화된 함수: 가독성을 위해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로직(예: 유효성 검사, 거리 계산)은 별도의 함수로 분리합니다.
- 예외 처리 우선: 데이터가 비어 있거나 N이 1인 경우 등 극단적인 케이스를 코드 상단에 배치하여 불필요한 연산을 막습니다.
시간 복잡도 최적화의 기술
- 불필요한 반복문 제거: 2중 루프가 필요한 상황에서 슬라이딩 윈도우나 투 포인터 기법을 적용하여 1중 루프로 개선합니다.
- 캐싱 활용: 동일한 계산이 반복되는 경우 결과를 배열이나 객체에 저장하여 재사용합니다.
- 비트마스킹: 집합의 상태를 나타낼 때 정수형 비트 연산을 사용하면 연산 속도와 메모리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.
- 조기 종료 (Pruning): 백트래킹 탐색 중 이미 정답의 범위를 벗어난 경로는 더 이상 탐색하지 않도록 조건문을 설정합니다.
실전 연습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
- 직접 구현의 중요성: 해설을 보기 전 최소 1시간은 스스로 로직을 설계하고 코드를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.
- 질문하기 게시판 활용: 테스트 케이스 일부가 실패할 경우, 반례를 직접 찾기보다 게시판의 힌트를 통해 본인의 논리적 허점을 파악합니다.
- 다른 사람의 풀이 분석: 문제를 맞혔더라도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풀이를 보며 코드의 간결함과 효율성을 배웁니다.
- 복습 주기 설정: 한 번 풀었던 레벨 3 문제는 일주일 뒤에 다시 풀어서 로직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듭니다.
프로그래머스 레벨3 매우 쉬운 방법의 핵심 요약
- 문제를 읽자마자 코드를 타이핑하지 말고 연습장에 로직을 먼저 설계합니다.
- 효율성 테스트가 있는 문제는 반드시 자료구조 선택에 신중을 기합니다.
- DP 점화식을 세우는 연습을 매일 1문제씩 수행하여 사고의 유연성을 기릅니다.
-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는 구현의 복잡함보다는 알고리즘 선택의 오류를 의심해 봅니다.
- 가장 단순한 형태의 데이터부터 대입해 보며 규칙성을 찾아내는 훈련을 반복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