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물등기부등본 인터넷발급방법 매우 쉬운 방법 5분 만에 끝내는 가이드
집을 구하거나 부동산 거래를 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서류가 바로 등기부등본입니다. 복잡해 보이지만 집에서도 클릭 몇 번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. 오늘은 건물등기부등본 인터넷발급방법 매우 쉬운 방법을 단계별로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.
목차
- 인터넷 등기소 접속 및 보안 프로그램 설치
- 로그인 및 발급 메뉴 선택
- 부동산 소재지 검색 및 건물 선택
- 등기기록 유형 및 주민등록번호 공개 여부 설정
- 수수료 결제 및 등기부등본 출력
1. 인터넷 등기소 접속 및 보안 프로그램 설치
가장 먼저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원활한 이용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.
-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 접속: 검색창에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를 입력하여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갑니다.
- 보안 프로그램 설치: 처음 방문하는 경우 통합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실행해야 합니다. 프로그램이 설치되지 않으면 결제나 출력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- 브라우저 확인: 크롬, 엣지 등 현대적인 브라우저에서 대부분 잘 작동하지만, 가급적 최신 버전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.
2. 로그인 및 발급 메뉴 선택
회원가입이 되어 있다면 편리하지만, 비회원으로도 충분히 발급이 가능합니다.
- 메인 화면 메뉴: 상단 탭에서 ‘부동산 등기’ 메뉴에 마우스를 올립니다.
- 열람하기 vs 발급하기:
- 열람하기: 단순히 화면으로 내용을 확인하고 싶을 때 선택하며 수수료는 700원입니다.
- 발급하기: 관공서나 은행 제출용으로 종이 출력이 필요할 때 선택하며 수수료는 1,000원입니다.
- 비회원 로그인: 회원가입이 번거롭다면 비회원으로 로그인합니다. 이때 입력한 전화번호와 비밀번호는 나중에 재출력 시 필요하므로 반드시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.
3. 부동산 소재지 검색 및 건물 선택
정확한 주소를 입력하여 내가 찾고자 하는 건물을 특정하는 단계입니다.
- 주소 입력 방식 선택: 간편 검색, 지번 주소, 도로명 주소 중 본인이 편한 방식을 선택합니다. (도로명 주소가 가장 정확합니다.)
- 부동산 구분 설정:
- 토지: 대지, 전, 답, 임야 등 땅에 대한 정보를 볼 때 선택합니다.
- 건물: 단독주택, 다가구주택 등 일반적인 건물을 볼 때 선택합니다.
- 집합건물: 아파트, 빌라, 오피스텔처럼 호수별로 주인이 다른 경우 선택합니다.
- 시/도 선택 및 상세 주소: 해당 지역을 선택하고 동, 호수까지 정확하게 입력한 뒤 검색 버튼을 누릅니다.
- 부동산 선택: 하단에 검색 결과가 나오면 주소와 소유자 성씨를 확인한 후 ‘선택’ 버튼을 클릭합니다.
4. 등기기록 유형 및 주민등록번호 공개 여부 설정
출력될 문서의 상세 범위를 정하는 과정입니다.
- 등기기록 유형 선택:
- 전부: 과거의 말소된 내역까지 모두 포함하여 보고 싶을 때 선택합니다. (현재 상태뿐만 아니라 과거 이력을 보려면 ‘말소사항 포함’을 권장합니다.)
- 일부: 특정 지분이나 현재 유효한 사항만 보고 싶을 때 선택합니다.
- 주민등록번호 공개 여부:
- 미공개: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번호 뒷자리를 숨깁니다.
- 특정인 공개: 본인 증명이나 법적 증빙을 위해 뒷자리가 필요한 경우 선택하며, 해당인의 주민등록번호를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.
- 최종 확인: 선택한 내역이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.
5. 수수료 결제 및 등기부등본 출력
결제를 완료해야 최종적으로 문서를 확인하거나 인쇄할 수 있습니다.
- 결제 방법 선택: 신용카드, 계좌이체, 휴대폰 결제, 간편결제(삼성페이, 카카오페이 등) 중 편리한 수단을 선택합니다.
- 수수료 확인: 열람은 700원, 발급은 1,000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.
- 프린터 테스트: ‘발급하기’를 선택했다면 인쇄 가능한 프린터인지 먼저 테스트 출력을 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.
- 열람 및 출력: 결제가 완료되면 ‘미열람/재발급’ 메뉴에서 확인 버튼을 눌러 문서를 띄웁니다.
- 재열람 가능 시간: 한 번 결제한 서류는 열람 후 1시간 이내에는 추가 비용 없이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등기부등본 확인 시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항목
서류를 발급받았다면 다음 세 가지 섹션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.
- 표제부: 건물의 위치, 명칭, 구조, 면적 등 건물의 외형적인 정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. 내가 계약하려는 집의 주소와 면적이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.
- 갑구: 소유권에 관한 사항이 적혀 있습니다. 실제 집주인이 누구인지, 가압류나 가처분, 경매 신청 등 소유권에 위협이 되는 요소가 있는지 체크합니다.
- 을구: 소유권 이외의 권리(근저당권, 전세권 등)가 기록됩니다. 집을 담보로 은행에서 얼마를 빌렸는지(근저당 설정액) 확인하여 내 보증금이 안전한지 판단하는 척도로 삼습니다.
인터넷 발급 시 유의사항 및 효율적인 팁
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서류를 관리하는 방법입니다.
- 평일/주말 이용 시간: 인터넷등기소는 365일 24시간 운영되지만, 시스템 점검 시간에는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급한 서류는 미리 준비합니다.
- PDF 저장: 인쇄 버튼을 눌렀을 때 프린터 선택 항목에서 ‘PDF로 저장’을 선택하면 파일 형태로 보관할 수 있어 나중에 다시 보기 편리합니다.
- 공용 프린터 제한: 보안상의 이유로 공유 프린터나 일부 공공장소의 프린터에서는 출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- 모바일 활용: 스마트폰 ‘인터넷등기소’ 앱을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합니다. 다만, 정식 발급(종이 출력)은 PC 환경에서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.
이처럼 건물등기부등본 인터넷발급방법 매우 쉬운 방법을 숙지해두면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. 복잡한 절차 없이 집에서 간편하게 등기 정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